현충사는 자주 가게 되네요.

작년에 두어번 다녀왔고 올해에는 봄에 한번, 가을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가을 풍경을 찍기 위해 아예 카메라 가방을 챙겼습니다.

별로 좋은 사진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신경 써서 올렸습니다.

ㅎㅎ

오래된 사적지라 그런지 정원이 무척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볼때마다 이런 유적지가 자손만대로 고이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곳곳에 민족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얼과 기개가 서려 있는듯 했습니다.





어이쿠!

서른아홉장에다가 용량도 35메가 가까이 되는군요.@;;

새삼 티스토리의 위력을 실감해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한번 클릭한 후 마우스를 왼쪽 모서리로 가져가면 대각선 모양으로 화살표가

생깁니다. 그 화살표를 클릭하면 원본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원본크기의 사진 오른쪽 모서리의 배꼽모양을 클릭하면 사진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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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2 09: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 잘 봤습니다 몇번 들어 왔었는데 댓글 없이 그냥 나갔습니다
    계절마다 다시 찾고싶습니다 좋은 곳입니다
    매섭던 추위도 지나고 낮에는 봄 날씨입니다 여기는 바람에 건조함이 더해 주택화재 산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겨울 산은 눈이 쌓여야 제격이죠 여기는 십여년전 이후로는 눈이 많질 않아요 대신 충청도와 호남지역으로 옮겨 간 것 같아요
    이젠 내년 봄이나 한번 뵙게 되겠지요 ㅎㅎ
    근데 저는 사람 만나는 걸 피하는 걸 느낍니다
    본인에게 자신이 없어서 일까요 아마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 시작해야죠 뭔가를...
    자신있게 말이죠 다짐을 합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약속은 너무쉽게
    깨지게 마련이죠
    그래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면 남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두번 세번 각오를 하게 됩니다
    예전엔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자꾸만 나태해 지네요 ㅎㅎ
    달님의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운전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해도 짧습니다 새 십년을 즐겁게 그리고 성탄절 여친과 즐겁게
    보내시구요
    넋두리 만하고 가네요
    제가 필명을 수정했습니다
  2. 2009/12/21 23: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님의 사진 처음보고 놀랐습니다
    근데 나름대로의 개성이라는 걸
    사진도 그림과 같은 절대 감정이 있구나 하고
    한 수 배웠습니다 ㅎㅎㅎ
    저도 저만의 개성을 담아 보겠습니다
  3. 2009/12/21 23: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사진이 많이 이상합니까?
    놀랄것까지야^^*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더군다나 혼자 사는 원룸은 싸늘하기까지 합니다.
    아무래도 무릎담요라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예전엔 정말 눈이 많이 내렸더랬지요.
    한겨울에 내린 눈이 보통 보름정도는 남아있었으니까요.
    물론 기온이 요즘보다는 낮아서 녹지 않은탓도 있었겠지만........

    요즘은 이따금 마인드컨트롤 해서 한겨울에도 봄기운을
    느끼곤 한답니다 ㅎㅎㅎ
    물론 다른 계절감도 느끼지요^^
    이젠 도사가 되어 가나봅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겠지요.
    하루 하루에 충실한 사람이 됩시다!!!
  4. 가을이
    2009/12/24 13: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군요^^*
    시험끝나고 감상문 다시 쓰겠습니다. ㅋㅋ
  5. 2010/01/14 16: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화밸 맞추는거 이제 알았습니다

    내 카메라에도 그런기능이 있을 줄 몰랐네요

    눈이 또 온다는데 힘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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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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